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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커리어 코치 - 무료진단

시키는 것을 시킨 것보다 더 열심히 해왔는데, 성과로 남은 게 없다고 느끼신 적 있나요?
당신의 성과가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조직의 문맥이 빠진 채로 기록돼 있는 겁니다.
면접관은 무엇을 했는지보다 어떤 판단을 했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이 과정은 쌓을(쌓은) 판단을 정의합니다.
프로젝트에서 최소한으로 얻을(얻은) 것과 최대한으로 얻을(얻은) 것, 두 줄을 먼저 적고 시작합니다.

재직자에게

지나가버리는 경력을, 기록되는 성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꺼내, 조직 안에서 어떤 이해관계 위에 놓여 있는지 함께 읽습니다. 다음 분기부터는 혼자 갱신하실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이직 준비자에게

지나갔던 경력을, 기록된 성과로

여태까지 해왔던 일을 꺼내, 조직 안에서 어떤 이해관계 위에 놓여 있었는지 함께 읽습니다. 다음 이직부터는 혼자 기록할 수 있도록 훈련합니다.

일반 첨삭과 뭐가 다른가요?

문장이 아니라 판단을 고칩니다.

대신 써드리지 않고, 정답은 없다고 물러서지도 않습니다. 두 갈래의 장단점을 놓고, 어느 쪽이 나은지 상황에 맞춰 해결책을 권합니다.
그렇게 다음 판단은 스스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면접 대비도 됩니다.

회차가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첫 회에 한참 걸리던 한 줄이 뒤로 갈수록 몇 분이면 나옵니다. 코치가 당신의 조직과 일을 알아갈수록 대화는 짧아지고 정확해집니다.
밀도 높은 코칭으로 새로운 고민을 꺼내도 빠르게 답에 닿습니다.

끝난 뒤에도 2년을 봅니다.

수료 후 2년까지 연 2회, 문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같이 확인합니다. 한 번 고쳐드리고 끝내지 않고, 갱신하는 사람이 됐는지까지 봅니다.
이직을 마음먹는 순간, 이력서는 이미 쓰여 있습니다.

Before & After 예시 1

개발자 · 재직 중

나중에 기억으로 복원하면

라이브 게임의 빌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안정화했습니다.
2년 뒤에는 이 한 줄만 남습니다. 팀에 없던 것을 만든 사람인지, 있던 것을 지킨 사람인지 구분되지 않습니다.

지금 적어두면

빌드가 깨지면 개발팀, 아트팀, QA팀 등 수백 명이 멈추는데, 원인이 코드인지 에셋인지 환경인지 가려낼 기준이 없었음.
실패 유형을 코드, 에셋, 환경 셋으로 먼저 나누고 유형마다 볼 사람을 선정. 깨졌을 때의 담당자가 자동으로 정해지게 함(원인 파악까지 반나절 → 30분).
빌드 성공률 대신 '깨진 뒤 복구까지 걸린 시간'을 기본 지표로 바꿔, 야간 빌드 실패가 다음 날 오전 작업을 막는 일이 사라짐.
분류 기준과 담당 창구를 문서로 남겨 이후 프로젝트에서 그대로 재사용.

시작할 때 적어둔 두 줄

최소: 빌드가 깨졌을 때 누가 봐야 하는지 아무도 헤매지 않게 한다.
최대: 이 분류가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기본 운영 방식으로 남게 한다.
담당 범위는 중간에 넓어졌지만, 이 두 줄이 있어서 무엇을 기록할지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Before & After 예시 2

Before & After 예시 3

예시는 실제 개인 코칭에서 반복된 패턴을 재구성한 것으로, 특정 개인·회사와 무관합니다.

무료 진단(30분)

•
결과물
◦
30분 동안 내 프로젝트 하나를 골라, 면접관이 읽기 좋은 성과 문장으로 다시 작성합니다.
◦
결과 강점과 약점에 대한 앞으로의 방향성을 수립합니다.
•
신청서를 확인하고 순차적으로 개별 연락 드립니다. 모든 세션은 예약제입니다.

코치 소개

왜 제가 이것을 가르치는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가지 않았습니다. 학위 대신 제가 한 일의 기록으로 저를 증명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했는지보다, 제 업무가 조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먼저 보게 됐습니다. 14년간 게임, 핀테크, 엔터테인먼트, 자율주행을 거치며 개발을 해왔습니다. 개발 팀장이 되고부터는 PM, 기획, 디자인 조직 등 다양한 부서와 이해관계를 조율했고, 개발자뿐 아니라 타직군 면접에 면접관으로 들어갔었습니다. 같은 일이 조직에 따라 성과로 잡히기도 하고, 그냥 사라지기도 합니다. 쓰는 쪽과 읽는 쪽을 다 겪으면서 알게 된 것은 그 차이가 실력이 아니라 기록에서부터 갈린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개발자와 PM, 마케터, 영업의 경력기술서를 1:1로 다룹니다. 직군이 달라도 빠지는 자리는 같았기 때문입니다. 사라지기만 했던 성과를 같이 발굴해드립니다. 이것을 찾는 경험은 끝난 뒤에도 여러분들을 이끌 것입니다.
메인 경력 사항
프로젝트 수행 경험

경력직 코스 상세와 가격

무료 진단을 받으신 분께 보내드리는 안내입니다. 미리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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